폭우 뒤 폭염·가뭄 이어져…감 수확량 지난해보다 30% 감소 전망2만 3000여 그루서 300~320톤 예상…열매 수도 크기도 줄어올해 영동군 영동읍 시가지 감나무 가로수길(위)과 지난해 감나무 가로수길 모습(아래) 2026.10.10/뉴스1관련 키워드영동군감나무가로수장인수 기자 [오늘의 날씨] 세종·충북(10일, 토)…맑음, 낮 최고 25~26도[풍경] 천년고찰에 퍼진 국화 향기…한글날 속리산 법주사 '가을 절정'관련 기사"사람들이 오염된 열매 먹을까봐" 가로수에 제초제 뿌린 60대[풍경] '감 고을' 충북 영동군 곶감 만들기 한창익어가는 가을…'감 고을' 영동군 이색 감따기 행사'감 고을' 영동의 특별한 가을 정취…가로수 감 따기 시작"감 몰래 따지 마세요" 영동군 감나무 가로수 수난…지난주 100㎏ 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