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힘빠진 트럼프 상대 수월 기대…'강경' 민주당 美의회는 경계

로이터 "무역협상서 中 협상력 제고 전망…트럼프 강경 외교 돌변 변수"

본문 이미지 - 9월 2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워싱턴 D.C에서 국립문서기록관 박물관 투어를 마치고 떠나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악수하고 있다.2026.9.26.ⓒ AFP=뉴스1
9월 2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워싱턴 D.C에서 국립문서기록관 박물관 투어를 마치고 떠나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악수하고 있다.2026.9.26.ⓒ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4일 중국 동부 장쑤성 난징 롱탄항에 컨테이너들이 놓여 있는 모습이 항공사진으로 포착됐다. 중국은 이날 2025년 무역 흑자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인상으로 대미 수출이 감소했음에도, 중국산 제품에 대한 세계적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된 결과라고 중국 당국은 설명했다. 2026.01.14. ⓒ AFP=뉴스1
14일 중국 동부 장쑤성 난징 롱탄항에 컨테이너들이 놓여 있는 모습이 항공사진으로 포착됐다. 중국은 이날 2025년 무역 흑자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인상으로 대미 수출이 감소했음에도, 중국산 제품에 대한 세계적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된 결과라고 중국 당국은 설명했다. 2026.01.14.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24일 백악관 회랑에 있는 '대통령 명예의 거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자동 서명기(오토펜)가 민주당 소속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서명을 받는 사진을 보고 있다. 2026.9.24 ⓒ 로이터=뉴스1
24일 백악관 회랑에 있는 '대통령 명예의 거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자동 서명기(오토펜)가 민주당 소속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서명을 받는 사진을 보고 있다. 2026.9.24 ⓒ 로이터=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류정민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