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서 올레시키 휴전 기념 행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5일(현지시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대표단 앞에서 백악관에서 올레시키 휴전에 관해 연설하고 있다. 2026.11.5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5일(현지시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대표단 앞에서 백악관에서 올레시키 휴전에 관해 연설하고 있다. 2026.1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러시아푸틴김경민 기자 루비오 美국무, 사임설 부인…"트럼프 임기 끝까지 함께할 것"美코넬대 성폭행 의혹 사건에 '디디 사건' 담당 前 검사 투입관련 기사영국 총리 "푸틴, 내년 G20 정상회의 못 와…제재 때문"푸틴, 日 담배기업 JTI 러시아 자산 압류 명령…양국 갈등 심화젤렌스키 "美 민주당 중간선거 승리로 우크라 지원 확대 기대"젤렌스키, 美 특사들과 90분 통화…아부다비 3자 종전협상 협의"참패 트럼프, 외교로 돌파구…이란 추가 공습·쿠바 개입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