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고물가·교육환경 개선 시위 이어 이번엔 총파업… 멈추지 않는 佛 거리

佛 전국서 최대 157만명 시위… 노동계 가세하며 항의 확산
파리선 음악·구호 속 대규모 행진… 일부 충돌·방화도

본문 이미지 - 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열린 전국 총파업 집회에서 프랑스 공화국의 상징인 마리안 복장을 한 여성이 프랑스 국기를 흔들고 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열린 전국 총파업 집회에서 프랑스 공화국의 상징인 마리안 복장을 한 여성이 프랑스 국기를 흔들고 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전국 총파업 집회에 참가한 시위대가 광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시위대는 레퓌블리크 광장에서 출발해 볼테르 대로를 거쳐 나시옹 광장까지 행진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전국 총파업 집회에 참가한 시위대가 광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시위대는 레퓌블리크 광장에서 출발해 볼테르 대로를 거쳐 나시옹 광장까지 행진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열린 총파업 집회에서 경찰들이 방패 너머로 시위대를 주시하고 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열린 총파업 집회에서 경찰들이 방패 너머로 시위대를 주시하고 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열린 총파업 집회에서 불길 너머로 프랑스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열린 총파업 집회에서 불길 너머로 프랑스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열린 전국 총파업 집회에서 음악대학 학생들이 악기를 연주하며 집회에 참가하고 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열린 전국 총파업 집회에서 음악대학 학생들이 악기를 연주하며 집회에 참가하고 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열린 총파업 집회에서 한 참가자가 프랑스 국기를 어깨에 두른 채 시위를 하고 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열린 총파업 집회에서 한 참가자가 프랑스 국기를 어깨에 두른 채 시위를 하고 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전국 총파업 집회에 참가한 시위대 선두가 경찰 차량과 진압대원들의 호위 속에 도착하고 있다. 이날 시위대는 레퓌블리크 광장에서 출발해 볼테르 대로를 따라 행진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전국 총파업 집회에 참가한 시위대 선두가 경찰 차량과 진압대원들의 호위 속에 도착하고 있다. 이날 시위대는 레퓌블리크 광장에서 출발해 볼테르 대로를 따라 행진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열린 전국 총파업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프랑스 정치인들을 풍자한 대형 조형물을 선보이고 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열린 전국 총파업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프랑스 정치인들을 풍자한 대형 조형물을 선보이고 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열린 전국 총파업 집회에서 한 참가자가 진압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열린 전국 총파업 집회에서 한 참가자가 진압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열린 전국 총파업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프랑스 화가 외젠 들라크루아의 작품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을 패러디한 그림 등이 담긴 팻말을 들고 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열린 전국 총파업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프랑스 화가 외젠 들라크루아의 작품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을 패러디한 그림 등이 담긴 팻말을 들고 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열린 총파업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진압경찰 앞에서 프랑스 국기를 흔들고 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열린 총파업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진압경찰 앞에서 프랑스 국기를 흔들고 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열린 전국 총파업 집회 도중 광장에 불이 난 가운데 진압경찰들이 화재 현장 주변을 이동하고 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열린 전국 총파업 집회 도중 광장에 불이 난 가운데 진압경찰들이 화재 현장 주변을 이동하고 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열린 총파업 집회에서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열린 총파업 집회에서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열린 총파업 집회에서 한 참가자가 경찰이 쏜 최루탄을 진압 대열 쪽으로 걷어차고 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열린 총파업 집회에서 한 참가자가 경찰이 쏜 최루탄을 진압 대열 쪽으로 걷어차고 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열린 총파업 집회에서 경찰이 과격 시위를 벌인 노란 조끼를 입은 참가자를 체포하고 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열린 총파업 집회에서 경찰이 과격 시위를 벌인 노란 조끼를 입은 참가자를 체포하고 있다.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열린 총파업 집회 현장에 진압 장비를 착용한 경찰들이 서 있다. 2026.11.6.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나시옹 광장에서 열린 총파업 집회 현장에 진압 장비를 착용한 경찰들이 서 있다. 2026.11.6. 2026.1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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