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교육환경 개선 요구로 시작…전국 시위 3주째 파리서 보도블록 투척·시설물 방화…기동헌병대원 옷에도 불붙어
고물가 대책과 교육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는 프랑스의 3차 전국 시위가 열린 31일(현지시간) 파리 12구 포르트 드 샤랑통 일대에서 한 기동헌병대원의 바지에 불이 붙어 있다. 2026.1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고물가 대책과 교육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는 프랑스의 3차 전국 시위가 열린 3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2구 포르트 드 샤랑통(Porte de Charenton) 일대에서 시위 참가자들이 모인 가운데 석양을 받은 프랑스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2026.1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고물가 대책과 교육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는 프랑스의 3차 전국 시위가 열린 3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2구 포르트 드 샤랑통(Porte de Charenton) 일대에서 진압 경찰들이 붉은 섬광과 연기가 퍼지는 가운데 방패를 들고 경계하고 있다. 2026.1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고물가 대책과 교육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는 프랑스의 3차 전국 시위가 열린 31일(현지시간) 파리 12구 포르트 드 샤랑통 일대에서 한 노점상이 최루가스를 피해 이동식 판매대를 끌고 황급히 현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2026.1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고물가 대책과 교육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는 프랑스의 3차 전국 시위가 열린 3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2구 포르트 드 샤랑통(Porte de Charenton) 일대에서 학생단체 '인터팍'(Interfac) 표식을 단 참가자들이 손을 맞잡고 행진하고 있다. 2026.1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고물가 대책과 교육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는 프랑스의 3차 전국 시위가 열린 3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2구 포르트 드 샤랑통(Porte de Charenton) 일대에서 참가자들이 노면전차 정류장 지붕 위에 올라 '국제 봉기'(Insurrection internationale)라고 적힌 대형 현수막을 펼쳐 들고 있다. 2026.1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고물가 대책과 교육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는 프랑스의 3차 전국 시위가 열린 31일(현지시간) 파리 12구 포르트 드 샤랑통 일대에서 프랑스 기동헌병대원들이 불길이 번지는 가운데 시위대를 제압하기 위해 진형을 벗어나 달려가고 있다. 2026.1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고물가 대책과 교육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는 프랑스의 3차 전국 시위가 열린 3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2구 포르트 드 샤랑통(Porte de Charenton) 일대에서 게임 캐릭터 슈퍼 마리오 의상을 입은 참가자가 방독면을 착용한 채 연기가 피어오르는 거리에 서 있다. 옆에서는 카메라를 멘 남성이 코와 입을 가리고 있다. 2026.1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고물가 대책과 교육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는 프랑스의 3차 전국 시위가 열린 3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2구 포르트 드 샤랑통(Porte de Charenton) 일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가운데 시위 참가자들이 바닥에 떨어진 최루탄을 발로 차고 있다. 2026.1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고물가 대책과 교육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는 프랑스의 3차 전국 시위가 열린 3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2구 포르트 드 샤랑통(Porte de Charenton) 일대에서 얼굴을 가린 참가자들이 파손된 거리 시설물 뒤로 지나가고 있다. 2026.1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고물가 대책과 교육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는 프랑스의 3차 전국 시위가 열린 3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2구 포르트 드 샤랑통(Porte de Charenton) 일대에서 한 시민이 연기가 퍼지는 가운데 옷깃으로 코와 입을 가린 채 이동하고 있다. 2026.1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고물가 대책과 교육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는 프랑스의 3차 전국 시위가 열린 31일(현지시간) 파리 동부에서 한 참가자가 공중에서 떨어지는 최루탄들을 피하고 있다. 2026.1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고물가 대책과 교육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는 프랑스의 3차 전국 시위가 열린 3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2구 포르트 드 샤랑통(Porte de Charenton) 일대에서 한 참가자가 불에 타 검게 그을린 거리 광고시설 앞을 지나고 있다. 2026.1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