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계기 '2026 APK' 참석해 기조연설"韓, 세계 존경받는 첨단 산업 민주주의 국가로 성장"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30일 서울 감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독일 아시아·태평양 비즈니스 컨퍼런스에서 기조연설하고 있다. 2026.10.30 ⓒ 뉴스1 이종덕 기자한성숙 국무총리와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30일 서울 감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독일 아시아·태평양 비즈니스 컨퍼런스에서 나란히 앉아 미소 짓고 있다. 2026.10.30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독일메르츠APK이정환 기자 NYT "트럼프의 유세 기행·백악관은 이미 초상집…중간선거 위기"日여야 3당 "하원 비례대표 31석 줄인다"…선거제도 개혁안 합의김범수 기자 호주, 이스라엘 '아이언돔' 미사일 도입 검토…방공망 강화하버드대 신입생에 아시아계 43%, 5년새 1.7배…흑인 9%로 줄어관련 기사'한·독 경제·하이테크 파트너십' 체결…경제안보·첨단산업 협력 강화독일 메르츠 총리, 30일 이화여대 방문…젊은 과학자들 만난다李대통령, 메르츠 독일 총리와 세 번째 회담…만찬엔 기업인 총출동(종합)李대통령, 오늘 메르츠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경제·방산 협력 논의李대통령, 29일 메르츠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AI·방산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