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장관, 공급망·핵심원자재·제조 AI 등 한-독-아태 협력 방향 제시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2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주한외국상공회의소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미국(AMCHAM), 유럽(ECCK), 독일(KGCCI), 프랑스(FKCCI), 영국(BCCK), 일본(SJC), 중국(CCCK) 등 주한상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2025.9.2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김정관독일정상회담김승준 기자 "국가에 봉사한 검역견 견(犬)생 2막 행복하게"…농식품부, 은퇴 지원 강화27조 체코원전 따낸 '팀코리아' 균열…한수원·대우건설 왜 맞섰나관련 기사제약바이오협회·코트라, 의약품 해외 규제 대응 지원 강화'1조 달러 수출국' 초읽기…11월 말~12월 초 韓 수출사 새로 쓴다한국-프랑스, 장관급 '산업·통상·공급망' 상시 협력 채널 신설산업부, 중동 전쟁 실물경제 점검…10월 이후 석유물량 확보가 '관건'韓, 독일 잠수함 아닌 NATO에 졌다…'전략 동맹' 안정성 택한 캐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