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유황 경유 싣고 지난 23일 출발…구매자는 미확인러시아산 원유를 밀수출하는 '그림자 선단'(Shadow Fleet)에 소속된 것으로 추정되는 유조선 데이나호가 3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마르세유 구항 인근에서 포착됐다. (기사 내용과 무관) 2026.03.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유조선미국푸틴트럼프우크라전쟁경유디젤유철종 전문위원 크렘린 "우크라 대규모 공격시 3자 종전협상 일정 영향 받을 수도"에스토니아, 러 접경에 벙커 150개 건설…발트3국 방어력 강화 나서관련 기사젤렌스키 "미국행 러시아산 경유 운반선 공격 안해…美 관련 선박"'美제재 대상' 러 외무, G20 회의차 방미…미러 접촉 확대(종합)러, 자국산 경유 실은 4번째 유조선 출항 준비…"28일 미국행 예정"트럼프·푸틴 경유딜에 러 정유업체 생산 확대…"하루 18만톤 육박"원유 수입가 이미 50% 뛰었는데…국제유가 117달러 돌파, 연말 물가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