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월 100만 톤 이상 수출 여력…4만 톤 실은 유조선은 뉴욕행지난 3월 29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푸에르토카베요 앞바다에 홍콩 국적의 원유 운반선 ‘시 호스’가 정박해 있다. 이 선박은 러시아산 디젤유를 쿠바로 운송 중이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주 초 항로를 변경해 베네수엘라로 향했다.2026.03.2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산경유트럼프푸틴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올레시키 국지 휴전에도 키이우는 맹공…교량·대학기숙사 피격우크라 드론에 놀란 '러시아판 구글' 얀덱스, 슈퍼컴 3대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