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재무장관 이어 방미…12월 G20선 푸틴·트럼프 회동 가능성미·러·우크라 3자 정상회담 가능성도 거론지난해 8월 15일(현지시간)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왼쪽)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알래스카주 엘멘도프-리처드슨 합동기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공동 기자회견을 앞두고 대화하고 있다. 2025.08.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라브로프방미미국대러제재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젤렌스키 "미국행 러시아산 경유 운반선 공격 안해…美 관련 선박"러 "유럽은 빠져" 우 "참여해야"…美와 3자협상 재개 앞두고 이견김경민 기자 美법무부 "중간선거 투표소 감시에 FBI·ICE 요원 투입 안한다"항공업계 "美 에볼라 증빙 의무화 불합리"…CDC에 재검토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