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 근로자 월평균 임금의 약 5.9배지난 25일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 중심부에서 열린 반정부 시위에서 경찰차 옆으로 폭죽이 터지고 있다. 2026.10.25 ⓒ AFP=뉴스1지난 15일 동유럽에 위치한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반정부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한 가운데 한 진압경찰이 최루탄 탄통을 발로 차고 있다. 2026.10.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알바니아반정부시위동유럽김범수 기자 [美중간선거 D-5] 미국인 절반 "민주사회주의자에 투표할 의향"美 '노동운동 대모' 돌로레스 우에르타 별세…향년 96세관련 기사알바니아 반정부 시위 1주일째…총리 "외세 개입" 주장 되풀이"열악한 교육 못 참아"…알바니아 학생들, 엿새째 시위·총리 사퇴 요구러시아, 유엔인권이사회 복귀 불발…알바니아·불가리아에 뒤져'발칸의 봄' 꿈꾼다…동구권 반정부 시위 불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