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크라, 27일부터 올레시키서 국지적 휴전…멜라니아 여사 중재(종합)

양국 군 당국 휴전 공식 발표…"주민 대피·구호물자 전달 위해 전투 중단"
당초 주민 2만4000명 중 2000명만 남아…식량·식수난에 인도주의 위기 심각

본문 이미지 - 러시아가 점령 중인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 올레시키(파란색 기호 표시 지역). 위키피디아 자료 지도 갈무리.
러시아가 점령 중인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 올레시키(파란색 기호 표시 지역). 위키피디아 자료 지도 갈무리.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지난  6일 헤르손주 올레시키 마을의 민간인들을 보호해 달라고 요구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2026.10.6 ⓒ 로이터=뉴스1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지난 6일 헤르손주 올레시키 마을의 민간인들을 보호해 달라고 요구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2026.10.6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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