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에 최소 5천명 모여…교육예산 확충 요구21일(현지시간) 학생과 교사, 공무원들이 참여한 그리스 테살로니키 시위 현장에서 한 참가자가 조명탄을 들고 있다. 이들은 높은 생활비에 항의하며 자신들도 프랑스인들과 같은 문제를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2026.10.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그리스프랑스시위프랑스시위김범수 기자 日, 프랑스·이탈리아 등 유럽 43국 대상 '여행 주의보'"'쿠바 금수조치 해제' 유엔 표결 앞두고…美, 회원국 관세 협박"관련 기사1968년의 유령은 돌아왔나…다시 거리로 나온 유럽[최종일의 월드 뷰]佛장관 "국가부채 눈덩이처럼 느는 상황 아냐"…긴축안 통과 촉구"프랑스 부흥시킨다던 마크롱의 10년…위기·굴욕만 남기고 퇴장"프랑스 재정위기 어느 정도길래…긴축하면 시위·안 하면 국채 투매가자 구호선박 차단 항의…유럽 전역 대규모 친팔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