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지방의회, 2차대전 민병대 기념의 해 의결…폴란드계 집단학살 오점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오른쪽)과 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 2026.10.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폴란드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이스라엘, 최근 대규모 이란 공습 준비했다 불발…트럼프가 제동"신의 이름으로, 암흑이다"…佛 시위대서 유행하는 구호 정체관련 기사"美특사, 오슬로서 젤렌스키와 종전 협상…이어 러시아행"(종합)나토 회원국 리투아니아 상공서 드론 추정 물체 폭발…주민 대피령푸틴의 '탈나치화' 명분과 우크라 극우 민족주의 [최종일의 월드 뷰]"러시아 제재 해제 안 한다"…EU, 젤렌스키 지지 결집'발트해 가스관 폭파혐의' 우크라 전 장교 첫 재판…'전쟁범죄'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