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관 200명 투입해 사진·영상 증거 수집…제보 플랫폼도 마련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도심 샤틀레레알 인근에서 사람들이 스포츠 의류·신발 판매점 스나입스의 유리창을 부수려 하고 있다. 2026.10.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 시위약탈정은지 기자 "머스크, 트럼프와 협의 후 우크라軍 스타링크 속도제한 직접 지시"美·우크라·유럽, 오슬로 회담서 평화안 진전…"푸틴에 새 제안 예정"관련 기사'밀라노 폭동' 伊 "가담자 벌금 3000만원…미성년자는 부모 배상"프랑스, 주말 추가 시위 강경 대응…"군 병력도 투입""파리행 항공권 취소, 수수료 면제되나요?"…佛 시위 격화에 항공사 고민트럼프 "르펜은 프랑스의 보수적 목소리"…소요 사태 속 옹호 발언"지금 프랑스 가면 명품백 헐값에 건진다"…약탈품 길거리 '판매설' 확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