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장관 "'상티넬 작전' 병력 활용해 경찰·헌병대 지원"파리 등 일부 도시 이틀째 야간 통금…24일 추가 시위 예고지난 17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리모주에서 140년된 시청 건물이 시위대의 방화로 불타고 있다.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고등학생들의 시위가 치솟는 생활비와 연료 가격에 항의하는 전국적인 반정부 시위로 확산했다. 2026.10.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시위이창규 기자 '주거비 분노' 포르투갈 시위 확산…곳곳 텐트 농성에 경찰 충돌美국방 "우크라 스타실드 제한 지시 안해…패트리엇은 미군부터"관련 기사'밀라노 폭동' 伊 "가담자 벌금 3000만원…미성년자는 부모 배상""파리행 항공권 취소, 수수료 면제되나요?"…佛 시위 격화에 항공사 고민트럼프 "르펜은 프랑스의 보수적 목소리"…소요 사태 속 옹호 발언"지금 프랑스 가면 명품백 헐값에 건진다"…약탈품 길거리 '판매설' 확산[영상]佛총리, 주말 시위에 대규모 경찰 배치 예고…"더 강력대응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