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5만~80만명 거리로…파리 상점 약탈·140년 된 시청 방화중동전쟁발 물가 급등에 민심 폭발…대선 6개월 앞두고 정치권 공방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서 생활비 급등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개선문을 배경으로 집회를 벌이고 있다. 2026.10.17ⓒ AFP=뉴스1프랑스 중부 리모주에서 생활비 급등에 항의하는 시위 도중 일부 시위대가 시청 건물에 강제로 진입한 뒤 발생한 화재로 건물이 불타고 있다.ⓒ AFP=뉴스1프랑스 파리에서 생활비 급등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노트르담 대성당을 배경으로 도심 곳곳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 시위신기림 기자 밴스 美부통령 "프랑스 폭력시위는 이민정책 탓"…美민주당도 겨냥AI 투자 열풍 뒤에 쌓이는 빚…뉴욕증시 흔든 자금조달 불안관련 기사밴스 美부통령 "프랑스 폭력시위는 이민정책 탓"…美민주당도 겨냥佛 '노란 조끼와 청년들' 시위에 80만 명…경찰과 격렬 충돌퐁피두 부산분관 백지화 후폭풍…정치권·시민단체 찬반 공방 격화"대학 예산 깎지마라" 아르헨 대학생 수천명 시위…31명 체포[르포] "선생님도, 의자도 부족해요"… 佛 학생들이 거리로 나온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