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에 제거 기능 원격 조작…신선식품 대량 폐기12일(현지시간) 프랑스 서부 네베즈의 앵테르마르셰 슈퍼마켓에서 한 여성이 텅 빈 신선식품 냉장고 앞을 지나고 있다. 이번 사이버 공격은 프랑스 슈퍼마켓 체인인 앵테르마르셰와 코오페라티브 U 등의 주요 점포에서 냉장고 온도 제어 시스템에 피해를 줬다. 2026.10.12. ⓒ AFP=뉴스112일(현지시간) 파리 외곽 이시레물리노의 한 앵테르마르셰 슈퍼마켓으로 고객이 걸어 들어오고 있다. 2026.10.12.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해킹사이버공격이정환 기자 "러 빅테크 데이터센터 폭격한 후 친러 SNS 선전·공작 급감"캐나다 앨버타주 독립 주민투표 일주일 앞…카니 총리 "분열 안돼"관련 기사프랑스 대형마트 냉동시설 해킹…식품 대량 폐기·화재까지브라질 정보당국 "미·러 대선개입" 의혹 프랑스·독일에 공유佛국세청 해킹범들, 교육부도 해킹 주장…"수백만 학생정보 탈취"구글 "중국·북한·러시아 해킹에 AI 활용…취약점 자동 탐색한다"성형 기록까지 유출?…韓개인정보 판매 창구라는 다크포럼스 정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