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다크웹 '브리치포럼스' 흡수하며 지난해 급성장 신생조직신원미상 해커, 국내 21곳 정보 탈취 주장…과기부 조사 착수우리나라 의료·온라인 쇼핑몰·교육기관 등 21곳이 가진 개인정보를 '애슐리우드2022'라는 닉네임의 해커가 탈취했다고 주장했다. 해커가 데이터 샘플을 게시한 다크웹 '다크포럼스' 스크린샷. 모자이크된 부분은 유출 데이터 샘플이다./뉴스1 ⓒNews1 윤주영 기자다크웹 '다크포럼스'의 지난해 월간 포스팅 수 성장 추이.(글로벌 보안기업 켈라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해킹다크포럼스애슐리우드2022다크웹해커윤주영 기자 전세사기 희생자 나온지 3년째…"특별법으로 구제 서둘러야"캄보디아서 투자사기에 한국인 끌어들인 모집책, 1심 징역 7년관련 기사국내 21곳 기관 개인정보 다크웹 유통…과기부 조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