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3억 4600만줄 탈취…학업중단 학생 명부도 획득"佛 정부기관 대규모 해킹 사태에 야당 "역대 최악 사이버 공격" 비판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리세 파스퇴르에서 고등학생들이 대입 시험인 일반 바칼로레아의 시작을 알리는 철학 논술 시험을 치르고 있다. 2018.06.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해킹이정환 기자 "러 빅테크 데이터센터 폭격한 후 친러 SNS 선전·공작 급감"슈퍼 냉동·냉장고 해킹해 50~80도로 올려…佛매장 수백곳 피해관련 기사슈퍼 냉동·냉장고 해킹해 50~80도로 올려…佛매장 수백곳 피해프랑스 대형마트 냉동시설 해킹…식품 대량 폐기·화재까지브라질 정보당국 "미·러 대선개입" 의혹 프랑스·독일에 공유러시아발 돈줄에 北 '돈맥경화' 풀렸나…명품·고층빌딩 넘치는 평양프랑스 국세청 해킹 파문…"67만 명 세무 정보 다 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