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대치해 항의하는 모습 佛 SNS서 확산바가요코 시장 "그들 곁에 서는 것이 내 책임"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확산된 교육환경 개선 시위 현장에서 발리 바가요코 생드니 시장이 경찰 앞을 가로막고 있다. 프랑스 각지의 고등학교에서는 지난달 말부터 열악한 교육환경에 항의하는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2026.10.6 ⓒ AFP=뉴스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생드니 시청에서 로이터와 인터뷰하는 발리 바가요코 시장. 2026.10.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시위고등학생시위김범수 기자 베를린마라톤 뛰다 자전거 탄 中인플루언서…中후원사 '손절'호랑이 78% 늘고 바다거북 돌아왔다…"자연회복 아직 늦지않아"관련 기사프랑스 고교생 시위 3주째…224개 학교 문 닫아고교생 시위 과잉진압 논란에…佛경찰, 섬광수류탄 사용 중단佛대선 앞 '긴축 분노' 폭발…학생시위, 제2의 '노란 조끼' 기운프랑스 재정위기 어느 정도길래…긴축하면 시위·안 하면 국채 투매佛, 학생 시위 격화에 '폭력사태 연대책임법' 속도…"최대 15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