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계서 51㎢ 수복 주장…"러시아군 2000명 손실·250여명 포로"작전 개시 후 총 176㎢ 탈환…무인 자폭 장갑차도 투입우크라이나군 제148독립포병 지토미르 여단 소속 군인들이 지난 5월 23일(현지시간) 드니프로페트로프스크 지역에서 러시아군을 향해 M777 곡사포를 발사할 준비를 하고 있다. 2026.5.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도네츠크주우크라이나 제3군단유철종 전문위원 신임 북한 주재 러 대사 공식 업무 시작…한국어 구사 '한반도통'나토 주재 美대사 "우크라의 러 본토 타격, 종전협상에 도움"관련 기사우크라 드론 압도적 우위는 옛말…격전지서 러 드론에 밀려피투성이 눈밭 녹았다…러·우크라 결정적인 '봄 공세'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