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싸워 우크라땅 119㎢ 확보…러시아는 왜 고전하나

러, 10개월간 우크라서 '서울시 면적 5분의 1' 확보…9·10월엔 되레 땅 잃어
WSJ "우크라 중거리 드론에 보급로 타격…도네츠크 포위 작전도 좌절”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군 병사들이 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 크라마토르스크에서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파손된 다리를 차량으로 건너고 있다. 우크라이나 육군 제93독립기계화여단 ‘홀로드니 야르’ 공보실이 이날 촬영해 공개한 사진. 2026.11.04. ⓒ AFP=뉴스1
우크라이나군 병사들이 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 크라마토르스크에서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파손된 다리를 차량으로 건너고 있다. 우크라이나 육군 제93독립기계화여단 ‘홀로드니 야르’ 공보실이 이날 촬영해 공개한 사진. 2026.11.04.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2월 1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지역에서 우크라이나군이 전선 인근 진지에서 발사한 중거리 공격드론 '다트'가 러시아군을 향해 날아가고 있다. 2025.12.16. ⓒ 로이터=뉴스1
지난해 12월 1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지역에서 우크라이나군이 전선 인근 진지에서 발사한 중거리 공격드론 '다트'가 러시아군을 향해 날아가고 있다. 2025.12.16.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2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인근 전선에서 우크라이나 제100기계화여단 포병들이 자주포를 장전하고 있다. 2026.9.29 ⓒ 로이터=뉴스1
2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인근 전선에서 우크라이나 제100기계화여단 포병들이 자주포를 장전하고 있다. 2026.9.29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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