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투성이 눈밭 녹았다…러·우크라 결정적인 '봄 공세' 준비

우크라, 봄 공세 대비 무장 강화…3개 군단 새로 훈련 중
"20발 중 17발이 불발탄" 오래된 러 무기 변변찮아

본문 이미지 - 1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에서 병사들이 BMP 보병 전투 차량을 타고 러시아 군과 대치하고 있는 바흐무트로 이동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에서 병사들이 BMP 보병 전투 차량을 타고 러시아 군과 대치하고 있는 바흐무트로 이동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인근 르비우에서 병사들이 러시아 군과 전투 중 전사자의 장례식에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인근 르비우에서 병사들이 러시아 군과 전투 중 전사자의 장례식에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현지시간) 미국 인공위성 업체 막사르 테크놀로지가 공개한 우크라이나 동부 격전지 바흐무트의 모습. 사진 오른쪽에 바흐무트카 강의 다리가 파괴된 모습이 보인다. 23.03.0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6일(현지시간) 미국 인공위성 업체 막사르 테크놀로지가 공개한 우크라이나 동부 격전지 바흐무트의 모습. 사진 오른쪽에 바흐무트카 강의 다리가 파괴된 모습이 보인다. 23.03.0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월5일(현지시간) 러시아 침공 속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열린 파괴된 러시아 군 장비 전시회를 주민들이 둘러 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지난 1월5일(현지시간) 러시아 침공 속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열린 파괴된 러시아 군 장비 전시회를 주민들이 둘러 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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