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당 이래 최다 의석…우크라전 장기화 속 푸틴 정치기반 강화투표율 59.33%로 2021년보다 상승…추가 동원 등 운신 폭 넓어질 듯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4.11.08 ⓒ AFP=뉴스1지난 18일(현지시간) 러시아 총선 첫날, 극동 블라디보스토크 해양국립대학교 생도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처음 치러진 총선이다. 2026.9.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 총선국가두마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젤렌스키, 22일 뉴욕서 트럼프와 회담"…종전·3자 협상 논의 전망러, 7월 對중국 LNG 공급 43% 급증…말레이시아 제치고 2위관련 기사러 총선서 참전군인 대거 당선…집권당서만 49명 하원 입성 전망전쟁 후 첫 러 총선서 푸틴 집권당 대승…개헌선 확보 확실시우크라, 러 총선 마지막날 모스크바 등 대공습…"역대 최대 규모"(종합)러시아 총선 마지막 날…우크라, 모스크바 겨냥해 대규모 드론 공격러, 우크라전 후 첫 총선 돌입…푸틴 집권당 "압도적 승리"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