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통합러시아당' 57% 득표 잠정 집계…225개 지역구 중 208곳 선두푸틴 국내 정치 기반 강화…종전협상·추가 동원 등 운신 폭 넓어질 듯18일(현지시간) 러시아 총선 첫날, 블라디보스토크 해양국립대학교 생도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처음 치뤄진 총선이다. 러시아 하원 의원을 뽑는 이번 선거는 20일까지 사흘간 이어진다. 2026.9.18 ⓒ 로이터=뉴스1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6.9.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러시아 총선국가두마유철종 전문위원 우크라, 러 총선 마지막날 모스크바 등 대공습…"역대 최대 규모"(종합)EU, 푸틴 포함 러시아 개인·단체 제재 연장 또 불발…회원국 이견관련 기사우크라, 러 총선 마지막날 모스크바 등 대공습…"역대 최대 규모"(종합)러시아 총선 마지막 날…우크라, 모스크바 겨냥해 대규모 드론 공격러, 우크라전 후 첫 총선 돌입…푸틴 집권당 "압도적 승리" 목표'전쟁반대' 러 야당, 9월 총선 출마금지 확정…부대표는 징역11년러 반전정당 야블로코 창립자 "당 총선 배제는 당국 두려움 방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