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82명 중 절반 이상 당선…집권 통합러시아당은 '역대급 대승'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 참전했던 러시아 군인들이 지난 5월 6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서부 포클론나야 언덕의 대조국전쟁박물관 앞을 걷고 있다. 2026.5.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러시아 국가두마 선거유철종 전문위원 "젤렌스키, 22일 뉴욕서 트럼프와 회담"…종전·3자 협상 논의 전망러, 7월 對중국 LNG 공급 43% 급증…말레이시아 제치고 2위관련 기사전쟁 후 첫 러 총선서 푸틴 집권당 대승…개헌선 확보 확실시우크라, 러 총선 마지막날 모스크바 등 대공습…"역대 최대 규모"(종합)러시아 총선 마지막 날…우크라, 모스크바 겨냥해 대규모 드론 공격러, 우크라전 후 첫 총선 돌입…푸틴 집권당 "압도적 승리" 목표'전쟁반대' 러 야당, 9월 총선 출마금지 확정…부대표는 징역1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