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러시아에 북한군 8000명 주둔 중""북한, 러 지원으로 샤헤드 드론 생산"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 23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81회 유엔총회 일반토의 연설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9.23 ⓒ 로이터=뉴스1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해 1월 공개한 생포된 북한 군인의 신분증. (젤렌스키 대통령 X 캡처) 2025.1.1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젤렌스키우크라이나북러밀착북한러시아푸틴우크라전쟁우크라침공이창규 기자 젤렌스키 "북한군 8000명 러시아에 주둔 중…1만 명 추가 파병 준비"푸틴, 러시아군 1만 5500명 증원 법령 서명…올해에만 4차례 증원관련 기사대미 투자·안보협의 돌파구 찾은 한미…대북 대화 난도는 높아져北, "북미 정상 간 소통 '모르는 일'…한미훈련 축소 의미 없어"(종합)우크라 관리, 일본에 경고…"북러 군사밀착 경계해야"우크라전으로 러시아에, 한국전쟁으론 중국에 밀착…北의 '전쟁 외교'北, 러시아랑 밀착하지만…평양 호텔서는 '키이우 음식'이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