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재' 기대 유지…중동전쟁 여파로 우크라 종전 협상 계속 지연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자료사진) 2025.8.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우크라인 60% 돈바스 할양 반대…61% "필요한 만큼 전쟁 견딜 것"日, 러 남쿠릴열도 '소련 영웅' 이름 붙이기에 반발…"적절히 대응"관련 기사우크라인 60% 돈바스 할양 반대…61% "필요한 만큼 전쟁 견딜 것"日, 러 남쿠릴열도 '소련 영웅' 이름 붙이기에 반발…"적절히 대응""김정은, 우크라 전쟁 '특수'로 31조 확보"…집권 후 최대 벌이독일 화물선, 흑해서 러시아 드론떼에 피격…사상자 없어우크라인 70% EU 가입 찬성, 나토 가입은 61%…'친서방' 확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