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재' 기대 유지…중동전쟁 여파로 우크라 종전 협상 계속 지연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자료사진) 2025.8.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우크라서 국명 '루스' 변경론 재부상…국가 정체성 강화 차원우크라 "저가 드론으로 260억원대 러 Mi-28 헬기 격추" 주장관련 기사우크라서 국명 '루스' 변경론 재부상…국가 정체성 강화 차원우크라 "저가 드론으로 260억원대 러 Mi-28 헬기 격추" 주장EU·우크라, 드론 공동생산 확대…"독보적 기술력·산업기반 접목"우크라 "흑해서 러 선박 20척 타격"…대러 해전 수위 높여EU 집행위원장, 우크라 11번째 방문…"전세 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