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EU와 '준회원국' 지위 논의…에너지·AI·방산 자유이동 추진캐나다인 EU 무비자 취업도 거론…20일 마크롱과 정상회담왼쪽은 2025년 5월 21일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서 촬영된 마크 카니 총리의 모습, 오른쪽은 2025년 6월 27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찍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모습. 2025.6.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캐나다EU신기림 기자 美국방부, 파산보호 신청한 반도체 울프스피드에 15억 대출 지원글로벌 부자들이 꼽은 최대 경제위험은 '금리'…인플레·AI보다 걱정관련 기사국제유가 하락…G7 비축유 1억배럴 방출·첫 20일 디젤 집중 공급EU와 '재결합' 꿈꾸는 영국…버넘, 재가입 국민투표 승부수 띄우나대미투자 발표 임박…알래스카LNG 꺼내든 美, '트럼프식 협상술' 우려트럼프, '유럽과 밀착' 캐나다 또 비난…"세계 최악 국가 중 하나"보호무역 확산에 韓 수출품 수입규제 241건…반년 새 11건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