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프롬 "정기 보수 작업"…아르메니아 총리 "러 가스 대안 모색"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과 니콜 파시냔 아르메니아 총리. 2024.05.0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아르메니아친서방천연가스유철종 전문위원 러, 북한행 우편물 배송 전면 재개…코로나 대유행 이후 6년 만美, 러 정보기관 연계 5명 기소…"반체제인사 살해 모의 등 혐의"관련 기사'러시아냐 유럽이냐'…푸틴, 친서방 아르메니아에 EU행 재고 압박푸틴, SCO서 9개국 정상과 연쇄회담…"러 고립론 불식 행보"아르메니아, 탈러 행보 가속…'CSTO 탈퇴·EU 가입' 의지 재확인"EU, 아르메니아산 제품 80%에 무관세 추진"…친서방 행보 지원친서방 아르메니아, 나토국들과 연합훈련…러와 거리두기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