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소련국 상대 견제구…러 군사기지 철수 가능성도 거론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과 니콜 파시냔 아르메니아 총리. 2024.05.09 ⓒ AFP=뉴스1관련 키워드푸틴러시아아르메니아유철종 전문위원 금융 제재 러시아, '디지털 루블' 본격 도입…송금·결제 활용러, 키이우 엿새째 집중 공습해 12명 사망…우크라도 공격 지속관련 기사푸틴, SCO서 9개국 정상과 연쇄회담…"러 고립론 불식 행보"아르메니아, 탈러 행보 가속…'CSTO 탈퇴·EU 가입' 의지 재확인푸틴 위협에도 아르메니아 집권당 총선 승리…친서방정책 탄력(종합)푸틴 위협에도 아르메니아 집권당 총선 승리…친서방정책 탄력아르메니아 "러 주도 안보협력체 CSTO 복귀없다"…대러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