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서방 아르메니아, 나토국들과 연합훈련…러와 거리두기 가속

"美·佛·그리스 軍과 국제평화유지 임무 준비태세 강화 차원 연례 연습"
러 주도 군사협력체선 이탈…러, 무역 제재 등 경제적 압박 나서

본문 이미지 - 아르메니아와 미국간 합동 군사훈련인 '이글  파트너-2024' 가 2024년 7월 15일 예레반에서 개시됐다고 아르메니아 국방부가 밝혔다. 이번 합동 훈련은 옛 소련 국가인 아르메니아가 러시아와 갈등의 골을 더하는 가운데 서방측과 가까와 지는 징후로 받아 들여진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한 양국 군대가 예레반에서 훈련 개막식을 거행하는 장면이다. 2024.07.15 ⓒ AFP=뉴스1
아르메니아와 미국간 합동 군사훈련인 '이글 파트너-2024' 가 2024년 7월 15일 예레반에서 개시됐다고 아르메니아 국방부가 밝혔다. 이번 합동 훈련은 옛 소련 국가인 아르메니아가 러시아와 갈등의 골을 더하는 가운데 서방측과 가까와 지는 징후로 받아 들여진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한 양국 군대가 예레반에서 훈련 개막식을 거행하는 장면이다. 2024.07.15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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