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늦어질수록 종전 조건 악화" 경고…美특사단 러 방문은 긍정 평가지난 5일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와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를 맞이하고 있다. 2026.9.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 쿠슈너 위트코프유철종 전문위원 러·우크라, 27일부터 올레시키서 국지적 휴전…멜라니아 여사 중재(종합)미·러·우크라 3자 실무협상 11월 전반기 아부다비서 개최(종합)관련 기사"위트코프·쿠슈너, 트럼프 비판 발언 문제 삼아 젤렌스키 질책""美특사, 오슬로서 젤렌스키와 종전 협상…이어 러시아행"(종합)"트럼프-젤렌스키 갈등 속 美특사들 노르웨이 찾아 협상 타진"트럼프 "젤렌스키 종전 의지 없어"…젤렌스키 "美, 항복 압박"(종합)젤렌스키 "트럼프, 우크라에 러시아 항복 압박"…美와 갈등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