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늦어질수록 종전 조건 악화" 경고…美특사단 러 방문은 긍정 평가지난 5일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와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를 맞이하고 있다. 2026.9.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 쿠슈너 위트코프유철종 전문위원 러 '페스트 발생설'에 카뮈 소설 '페스트' 판매 급증…전년比 86%↑러, 이르쿠츠크 '페스트설' 재차 부인…"두번째 감염자 없어"(종합)관련 기사美 위트코프·쿠슈너, 9일 마이애미서 우크라 대표단과 회담…"종전안 논의""美·러, 노르트스트림 가스관에 미국 투자자 참여 논의"젤렌스키 "美, UAE서 3자 회담 재개 제안…일정 대기 중"트럼프, 푸틴과 추가 정상회담 시사…12월 美 G20 회동엔 "글쎄"트럼프, 우크라 협상판 다시 짜나…"CIA 국장 역할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