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늦어질수록 종전 조건 악화" 경고…美특사단 러 방문은 긍정 평가지난 5일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와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를 맞이하고 있다. 2026.9.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 쿠슈너 위트코프유철종 전문위원 블룸버그 "러, 올겨울 우크라 더 세게 친다"…美특사 중재 무색獨, 보유 패트리엇 우크라 긴급 지원…우크라 한고비 넘길 듯관련 기사블룸버그 "러, 올겨울 우크라 더 세게 친다"…美특사 중재 무색美국무 "수주내 미·러·우크라 3자협상 재개 로드맵 마련 가능"우크라 의원 "美특사단 방문은 정치쇼…러, 더 강경한 조건 제시"크렘린궁 "푸틴-트럼프 전화 통화…종전 위한 미국 역할 설명"佛 "푸틴, 18~20일 러 하원선거 뒤 우크라 협상 복귀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