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사단 모스크바·키이우 연쇄방문 후 기대감 고조…러·우크라도 호응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자료사진) 2025.8.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마코 루비오쿠슈너위트코프유철종 전문위원 "러 경유 30만톤 실은 유조선 7척 미국行…11월 초 도착"(종합)"젤렌스키, 푸틴과 영토 문제 직접 논의할 준비 돼"…러측에 전달관련 기사트럼프 "젤렌스키 종전 의지 없어"…젤렌스키 "美, 항복 압박"(종합)"푸틴, 우크라 중립화·젤렌스키 퇴진 전엔 평화협정 안 서두를 것"러 외무 "EU 제재 연장은 러 항복 원하는 신호…이상한 전술"트럼프의 '2인조 만능' 특사단, 이란·우크라 협상 하루 두 탕러 "푸틴, 트럼프 주도 가자 평화위 참여 제안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