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위트코프 백악관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이 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행 '평화특급' 열차에서 하차하고 있다. 2026.9.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쿠슈너위트코프윤다정 기자 中방문단, 러-日 분쟁지 쿠릴열도 시찰…다카이치 "확인 후 대응"트럼프, 아시아 방문 중 김정은과 회담 계획 질문에 "그럴 수도"관련 기사"우크라 종전 위한 4개항 평화안 추진…에너지 협정 포함""美특사들, 우크라에 '경유 거래는 러 협상 복귀 유인책' 설명""트럼프 특사, 이번주 방러 계획 연기…우크라 등 입장 확인 필요"美 위트코프·쿠슈너, 9일 마이애미서 우크라 대표단과 회담…"종전안 논의""美·러, 노르트스트림 가스관에 미국 투자자 참여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