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수·의족 착용한 우크라 참전용사 5명 런웨이 올라 '박수갈채'4년 넘는 전쟁 중 십수만명 사망…팔다리 잃은 병사 5~10만(이고르 시들레츠키 인스타그램)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트럼프장애젤렌스키푸틴사형김경민 기자 日구마모토 지진에 반려묘도 공포 휩싸여…"덜 먹고 잠도 줄어"'애착 담요' 그녀에 6000만원 연말 용돈…트럼프, 女측근 3명 챙겨관련 기사아이슬란드, 29일 'EU 가입 협상 재개' 묻는 국민투표 실시젤렌스키 "전쟁 주도권, 더는 푸틴 손에 없어"…트럼프와 회담"달러·유로로 미사일 못막아"…방위비 늘린 나토, 무기생산 고민푸틴, 축전·전화로 80회 생일 축하…러 "트럼프 감동받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