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수·의족 착용한 우크라 참전용사 5명 런웨이 올라 '박수갈채'4년 넘는 전쟁 중 십수만명 사망…팔다리 잃은 병사 5~10만(이고르 시들레츠키 인스타그램)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트럼프장애젤렌스키푸틴사형김경민 기자 이란 외무장관 "美와 전쟁 재개돼도 호르무즈 정책 불변"다카이치, 獨 메르츠에 '일본산 EV 우대 제외' 수정 요구 방침관련 기사젤렌스키, 루비오와 통화…美 요격미사일 공급 지연·스타실드 제한 논의"푸틴, 트럼프·시진핑에 내달 3자 회담 제안…러에 유리한 종전 노려"젤렌스키, 트럼프 친러 행보 또 비판…"경유 합의는 푸틴 전쟁자금 지원"(종합)젤렌스키 "러 정유시설 공격 재개할 것"…트럼프 친러 행보 비판우크라 "사전통보 없이 군용 '스타링크' 기능제한…작전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