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앙카라 나토 정상회의서 무장 논의 및 계약 체결 이뤄질 듯각국 방산업체 분열 등으로 생산력 한계…"우크라에 배워라" 지적에스토니아에서 휘날리고 있는 나토 깃발. 2023.04.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방위비 증액 나토 무기 생산 고민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脫중동 원하지만 이기고 싶은' 트럼프…미군 전략 '갈팡질팡'"뭐든지 하겠다"는 트럼프, 중간선거 투표소에 군대 배치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