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앙카라 나토 정상회의서 무장 논의 및 계약 체결 이뤄질 듯각국 방산업체 분열 등으로 생산력 한계…"우크라에 배워라" 지적에스토니아에서 휘날리고 있는 나토 깃발. 2023.04.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방위비 증액 나토 무기 생산 고민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강에서 낚시·수영하다가…美플로리다서 4m 악어에 물려 사망"비극 속에도 기적 이어져"…베네수 강진 잔해서 5일만에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