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전후 약 170마리 반려묘 행동 분석"재난 발생 전후 반려묘 건강 상태 살펴야"2023년 충북 괴산오성중학교에 마련된 괴산댐 월류 이재민 대피소에서 폭우에 몸을 피한 이재민이 반려묘를 안고 있다. 2023.7.16 ⓒ 뉴스1 황기선 기자 (자료사진)관련 키워드반려묘상전구마모토대지진강진냐옹김경민 기자 "한쪽 다리는 돈바스에, 다른 쪽은 런웨이에"…키이우 뭉클 패션쇼'애착 담요' 그녀에 6000만원 연말 용돈…트럼프, 女측근 3명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