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곡물·전력망 협의 시사…美특사 "3자회담 일정 조율 진전""푸틴, 겨울 추위 무기화 노리지만 돈 필요해"…대러 추가제재 촉구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 그리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공동 기자회견 후 퇴장하고 있다. 2026.9.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젤렌스키미국트럼프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우크라침공러시아푸틴관련 기사佛 "푸틴, 18~20일 러 하원선거 뒤 우크라 협상 복귀 가능성"러·우크라, 美중재 3자협상에 모두 긍정 신호…구체적 진전 불확실러, 美 대표단 방문 종료 직후 키이우 공습 사흘 만에 재개트럼프 특사단 '평화특급' 타고 키이우 갔지만…암초뿐인 종전협상美 특사 "러·우크라 논의서 실질적 진전…'3자 회담' 조율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