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 미사일·드론으로 '경제 초토화' 확전…"민간 피해 심각"

양국 주요 산업·에너지·물류 등 인프라 향해 공습전 확대
NYT "양측 모두 물러설 조짐 없어…당분간 평화회담 어려울 듯"

본문 이미지 - 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러시아의 드론 공격 이후 도시 상공으로 연기가 치솟고 있다. 2026.08.20 ⓒ 로이터=뉴스1
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러시아의 드론 공격 이후 도시 상공으로 연기가 치솟고 있다. 2026.08.20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2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 크리비리흐에서 소방관들이 러시아군의 드론 공격을 받은 쇼핑센터의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2026.8.21. (올렉산드르 한자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 군사행정청장 텔레그램) ⓒ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
2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 크리비리흐에서 소방관들이 러시아군의 드론 공격을 받은 쇼핑센터의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2026.8.21. (올렉산드르 한자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 군사행정청장 텔레그램) ⓒ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 7월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젤렌스키 대통령 엑스(X)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29 ⓒ 뉴스1 이호윤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 7월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젤렌스키 대통령 엑스(X)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29 ⓒ 뉴스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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