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서 '의지의 연합' 회의 공동 주재"푸틴, 민간인 공격하며 공포 작전…방공무기 비축분까지 꺼내야"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열린 '의지의 연합' 회의에 참석한 앤디 버넘 영국 총리.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앤디 버넘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속보] 美재무 "이란 지원 국가는 제재 각오해야…중국도 예외 아냐"[속보] 美재무부 "디지털 자산·기술·금·항공·해운, 잠재적 2차제재 대상"관련 기사유럽 정상들, 흔들림 없는 우크라 지원 약속…"필요한 만큼 계속 지원"(종합)젤렌스키, 독립기념일 연설서 "평화 원하지만 항복은 안해"러, 우크라 공격에 영국산 드론 투입 쟁점화…"전쟁 참여 간주"'북부의 왕' 버넘 英총리 취임…친기업·지방분권 '영국 대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