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숨통 틔울 것"…정치경제 쇄신 위한 국내 현안 집중맨체스터리즘 확대…지역주도 공공 통제·민간 투자 병행앤디 버넘. 2026.07.17 ⓒ 로이터=뉴스1런던 빅벤 전경. 2026.07.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영국버넘노동당스타머이지예 객원기자 '친이란' 후티·사우디 충돌 계속…예멘 정부군, 빼앗긴 모카 공습젤렌스키 "푸틴, 美 G20 회의서 만나자"…러 "불가능"(종합)관련 기사英 의회, 조력존엄사 합법화 또 막았다…"취약계층 생 포기 우려"'영국판 트럼프' 극우 패라지, 보궐 당선…'쓰레기통' 후보 선전英 극우당 "군대 투입해 영불해협 불법 이민 차단"…佛 "주권 침해"'英 버넘 총리 배출' 맨체스터, 후임 시장 선거 노동당 압승'버넘 효과' 英노동당, 16개월 만에 극우당 제치고 지지율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