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숨통 틔울 것"…정치경제 쇄신 위한 국내 현안 집중맨체스터리즘 확대…지역주도 공공 통제·민간 투자 병행앤디 버넘. 2026.07.17 ⓒ 로이터=뉴스1런던 빅벤 전경. 2026.07.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영국버넘노동당스타머이지예 객원기자 카타르, 이스라엘 총선 개입 부인…"터무니 없고 위험한 주장""당신같은 지도자 더 많이 필요"…EU 수장, '조기 퇴임' ECB 총재에 찬사관련 기사"佛, 시위대 달래려 돈풀면 국채금리 더 급등…파멸의 악순환"英극우 개혁당 인종차별 파문…흑인에 "동물"·아시아계에 "기생충"英·EU, 내달 20일 정상회의…브렉시트 6년만에 관계 재건 주목英노동당, 스타머 떠난 지역구 보궐선거 수성…버넘 총리 안도英 버넘 총리가 꺼내든 'EU 재가입'…국민 49%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