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연설서 "돈바스 준다고 러의 침략 멈출 수 없어"동맹국들엔 "전쟁 멈추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 제공해 달라"영국 앤디 버넘 총리(왼쪽)가 8월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독립 35주년 기념식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함께 연설을 했다. 행사는 키이우 성 소피아 대성당 앞에서 열렸으며, 러시아의 공세가 격화되는 가운데 진행됐다.2026.08.24.ⓒ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 독립기념일권영미 기자 러, 우크라에 미사일 정보 주는 英 맹비난…"분쟁에 기름 부어"美 '경제 압박 작전' 비웃는 이란…"우리에게 패했다는 뜻"관련 기사"트럼프 특사 위트코프·쿠슈너, 러시아·우크라 방문 연기"(종합)러, 우크라에 미사일 정보 주는 英 맹비난…"분쟁에 기름 부어""트럼프 특사 위트코프·쿠슈너, 러시아·우크라 방문 연기"우크라 지원 '의지의 연합' 키이우서 회의…종전안 돌파구 찾나러 "美로부터 젤렌스키 종전안 못들어…트럼프 특사 방러 논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