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버넘 "우크라 전쟁에 모두의 안전 달렸다…비축 방공무기 꺼내야"젤렌스키, 유럽 국가에 올해 국방비 부족분 43조 지원 요청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열린 '의지의 연합'(Coalition of the Willing) 회의에 참석한 앤디 버넘 영국 총리. 2026.8.24. ⓒ AFP=뉴스1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열린 '의지의 연합'(Coalition of the Willing) 회의에 참석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2026.8.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영국EU프랑스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美재무, 이란 디지털자산·기술·금·항공·해운에 2차 제재[속보] 美재무 "이란 자금 세탁 관여 시 달러 금융시스템서 퇴출"관련 기사유통사 넘어 K-뷰티 인프라로…실리콘투, 유럽·북미 선투자 결실 [실적why]영·프·독 정상, 24일 우크라 지원 '의지의 연합' 회의우크라 지원 '의지의 연합' 키이우서 회의…종전안 돌파구 찾나이스라엘, '서안지구 분할' 대규모 정착촌 건설 추진…유럽 규탄 성명이란, '반정부 시위 연루' 20대 아프간인 사형 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