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츠 총리 '거짓말쟁이' 비하에 벌금형도정치인 모욕시 일반 모욕보다 가중처벌…정치권서 손질 공감대독일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오른쪽)와 마르쿠스 죄더 바이에른주 총리가 독일 베를린의 국가의회 의사당 앞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2026.08.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독일메르츠한민아 수습기자 '전쟁반대' 러 야당, 9월 총선 출마금지 확정…부대표는 징역11년印尼 7.7 강진 사흘째 사망자 68명으로 늘어…부상자 200명 넘어관련 기사"'모범 동맹국' 韓도 예외 없다"…트럼프 동맹 원칙은 '비협조 시 보복'독일 남부 기차역 선로서 폭발물 의심체…일대 폐쇄'이민자의 무기화' 드러낸 세우타 사태…유럽 분열 악용 우려도우크라 종전 방안 모색…"러·유럽 전직 고위관리들 빈에서 회동""국경 통제 보여줘야 한다"…세우타 사태에 유럽 중도도 '우향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