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차례 넘는 여진…1만2800명 귀가 못해인도네시아 동누사텐가라주 마우메레에서 15일(현지시간) 규모 7.7 강진으로 파손된 건물 잔해 속에서 구조대원들이 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다. 2026.8.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도네시아지진강진이정환 기자 佛, 학생 시위 격화에 '폭력사태 연대책임법' 속도…"최대 1500만원""40만 도시 타이틀 지켜야"…日지자체 '인구 뻥튀기' 의혹 수사한민아 기자 [국감초점] 교육위, '암살자(들)' 공방…"학생에 위험" "검열위원회냐"최교진 "수능서 'AI 안경' 적발되면 이듬해까지 응시자격 박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