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차례 넘는 여진…1만2800명 귀가 못해인도네시아 동누사텐가라주 마우메레에서 15일(현지시간) 규모 7.7 강진으로 파손된 건물 잔해 속에서 구조대원들이 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다. 2026.8.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도네시아지진강진이정환 기자 트럼프 "러·우 에너지 휴전" 이번엔 지켜질까…젤렌스키 "지지"(종합)트럼프 "러시아·우크라 '에너지 휴전' 합의…즉시 발효"한민아 기자 수시 '상향 지원'은 그대로…나머지는 눈높이 낮춰 '안정' 늘렸다"가르치고 싶다"는 교사들…생활지도 주저하는 교실, 회복하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