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차례 넘는 여진…1만2800명 귀가 못해인도네시아 동누사텐가라주 마우메레에서 15일(현지시간) 규모 7.7 강진으로 파손된 건물 잔해 속에서 구조대원들이 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다. 2026.8.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도네시아지진강진이정환 기자 잠비아 히칠레마 재선 성공…개표중단 잡음 속 60% 득표"이란전 수렁에 美국방 경질 위기"…中, 양국 국방교류 영향 촉각한민아 수습기자 한병도 "충분한 주택 물량 막힘 없이 공급…野·서울시 협조해야"민주, 한병도 대행 체제 마지막 최고위…"하나의 민주당으로 다시 만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