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나흘 앞두고 결정러시아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열린 스파스카야 타워 국제 군악 축제. 2022.8.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러시아붉은광장크렘린궁푸틴김경민 기자 '우크라, 영국산 드론으로 러 공격' 보도에…러 "英 대가 치를 것"'기만작전' 트럼프 옆 女보좌관…CNN 기자 묻자 백악관 "역겨워"관련 기사러시아정교회 수장 "러 핵무기 개발은 '신의 은총과 자비' 징표"러 재정당국 "군사비 감당 어렵다" 경고…푸틴은 "감축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