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 러시아대사관 성명소방대원들이 11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 중 밤사이 미사일 공격을 받은 자포리자 주민들의 차고에서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6.08.11. ⓒ 로이터=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러시아영국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김경민 기자 허리케인 '랄라'에 하와이 전력망 초토화…11만 3000곳 정전콜롬비아 대통령 "강진 경제 손실 14조원 추산"…사망·실종 420명관련 기사러 '그림자 유조선', 그물 치고 항해…"우크라 드론 무서워"[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푸틴 "나토, 아시아·태평양에 침투…日, 이유 없이 러 제재"러 '그림자 선단' 유조선 오만 앞바다 좌초…기름띠 390㎢(종합)"지금 우크라 대선시 젤렌스키 패배"…경쟁자들에 결선서 대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