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 러시아대사관 성명소방대원들이 11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 중 밤사이 미사일 공격을 받은 자포리자 주민들의 차고에서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6.08.11. ⓒ 로이터=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러시아영국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김경민 기자 "엄마 어디 있어"…中정보통제 속 실종 가족 찾아나선 티베트인들"내 알고리즘 내가 정한다"…16세미만 SNS 막은 호주의 다음 도전관련 기사'친러' 오르반 물러난 헝가리, 러 외교관 10명 무더기 추방佛 "푸틴, 18~20일 러 하원선거 뒤 우크라 협상 복귀 가능성"韓 등 18개국 "해운 무기화, 세계 무역 무너진다" 이례적 경고러, 美 대표단 방문 종료 직후 키이우 공습 사흘 만에 재개젤렌스키 "11월 美선거 전 긴장완화 기대…푸틴, 트럼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