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핵개발 중심지 사로프 거론…"핵무기 없었다면 국가·민족도 없었을 것"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2023년 11월 4일(현지시간)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열린 구국의 영웅 미닌과 포자르스키 동상의 헌화식에 참석해 러시아 정교회 수장 키릴 총대주교와 얘기를 하고 있다. 2023.1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美국무 "몇 주 안에 러·우크라 평화협상 중재 재개 시도"모스크바 식당 폭탄테러로 러 항공우주군 총사령관 딸·사위 부상설관련 기사美국무 "몇 주 안에 러·우크라 평화협상 중재 재개 시도"모스크바 식당 폭탄테러로 러 항공우주군 총사령관 딸·사위 부상설"러, 병력 부족에 거리서 강제 징집…2차 동원령 임박 관측""대만, '극초음속 순항미사일' 개발…이르면 내년 양산"북한인권단체·우크라 시민단체, 북러 전쟁범죄 공동조사 추진